산지 십년 넘음
운동회 하루 빼고 대부분 조용함..
그리고 운동회에서 케이팝트는것도 그렇게 크고많이라고 안느낌.. 사회자목소리도 엄청큰..?? 그런거 작년에도 체감 안됨 물론 내가 빠순이여서 그런걸수도
뭐 더 내봤자 종소리인데 맨날 들리는거 아님
어쩌다가 잠깐 한번씩? 아침잠 방해될정도 아님
그리고 학교 바로 앞 30초거리에 치안센터있음
그 앞에 애초에 마을버스가 정류장 배차 6분이내 다님
근데 분식집은 멀리있고 편의점이랑 은행창구가 가까이있음
초딩애들 나쁜짓하는거 본적없음
차라리 살만한 가치가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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