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너무 돈아깢고 이해안되거든
자기 너무 힘들다고 들으라는데.. 어차피 내가 한번 든다고 앞으로 계속 안힘들어지는것도 아니고
걍 요즘 일안되니까 내보험이라도 들어서 계약 넣으ㅕ는거같은데
돈은 당연히 엄마가 내겟대
매달 10마넌 정도 나가는 보험이고 이거 솔직히 거의 평생내는거잖아 몇십년;;;
난 걍 내돈아니어도 아깝거든.. 익들 같음 해줘?
엄마가 다른 딸들은 그냥 다 한다는데 내가 이상한거래
난 이미 보험 총 15만원정도 내고잇음 암수술비 뭐이런거포함
여기서 저 10만원짜리를 더 들으라는거(뇌,심장 간병인다포함)
이제 30인데 진심 굳이싶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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