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인테리어 사업을 꽤 오래 하셨는데 자세한 건 말 안 하고 엄마한테 자기가 하면 안되는 일을 해버렸다고(이게 일 적인건지 아닌건진 엄마도 몰라..)엄마한테 1400을 빌려 달라 했대
근데 24년도에도 이런 일이 있어서 그땐 엄마가 빌려줬다는데 이번에 빌려줘도 또 다음에 안 빌릴거란 보장이 없다고 대출 안나올거같다고 했다더라고 그러니까 자꾸 처남한테 부탁해줄수없냐 이러다가 엄마가 대답 안 하니까 자기가 앞으로 일도 못할거같다고 그냥 서로 갈 길 가는게 나을거같다 이랬대..
저 해서는 안되는 일이 뭘 거 같아..?주식으로 돈 날린거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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