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 방법이긴 합니다..
친구들 중에서도 칭찬하면 고맙다고 하거나, 부끄러워 하거나, 거부(?)하는 친구들은 일반적인 인격들임
오히려 자존감 낮았다가 내 칭찬으로 자존감 높아지는 거 보이면 계속 해주고 싶고 그래
근데 내가 칭찬해주면 그걸로 급 나누는 애들이 있음..
예를 들면)
내가 너 피부 하얗다~ 이러면 반응이 아.. 너는 몇호 써..? 아 좀 까맣긴 하네 ㅋ 시전하고 이후에 한번씩 피부 어두우면 ~해서 별로인 듯? 하면서 잊을만 하면 언급함
이게 글로 읽으면 내가 컴플렉스 가지고 꼬아보는 것 같지만, 겪어본 사람들은 뭔 말인지 알 거임
자기 의견 말하는 거랑은 확실히 다름 저런 식으로 말하면서 상대방 반응 관찰하고 긁고 그걸로 나르식 자존감 채우는 애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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