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지시려고 하길래 편의점에서 찬물 사다가 챙겨드렸거든 그때 하필 폰이꺼져서 도음을 드리진 못했는데..
마음이 아픈분이신지 더운날씨인데도 불구하고 수면바지 입고 계시긴하시던데.. 의사소통은 가능하긴 했어
집에 오니까 쓰러지실까 너무 걱정되서 신고를 해드려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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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지시려고 하길래 편의점에서 찬물 사다가 챙겨드렸거든 그때 하필 폰이꺼져서 도음을 드리진 못했는데.. 마음이 아픈분이신지 더운날씨인데도 불구하고 수면바지 입고 계시긴하시던데.. 의사소통은 가능하긴 했어 집에 오니까 쓰러지실까 너무 걱정되서 신고를 해드려야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