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연고 없는 곳이라 부탁할 지인도 없고 경찰에 주소 말해서 주거지 확인해봐달라도 해도 되니...?
자정 12시 넘어서 잠깐 톡하긴 했었고 아까 점심때 엄마가 전화해봤는데 꺼져있어서 충전 못하고 잠들었나 싶어가지고 좀 기다려봤다가
이쯤이면 일어났지 싶은 시간이라 다시 했는데도 그대로라 되게 걱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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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연고 없는 곳이라 부탁할 지인도 없고 경찰에 주소 말해서 주거지 확인해봐달라도 해도 되니...? 자정 12시 넘어서 잠깐 톡하긴 했었고 아까 점심때 엄마가 전화해봤는데 꺼져있어서 충전 못하고 잠들었나 싶어가지고 좀 기다려봤다가 이쯤이면 일어났지 싶은 시간이라 다시 했는데도 그대로라 되게 걱정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