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판 모르는 애들인데 종종 가는 아파트 상가 중심쪽에 아이스크림 무인판매점 들어갔는데 막 겁나 시끄러운거임..
4~6명 정도 있었는데 내가 딱 들어가니까 순간 나 쳐다보면서 조용했다가 막 지들끼리 웃더라.? ㅋㅋㅋ 걍 무시하고 귀찮아서 빨이 고르고 걔들 결제하는거 뒤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지들끼리 “아 너 아까 표정 봤어? ㅋㅋㅋ” 말하다가 몇 명 나가면서 ”처녀귀신인줄“ ㅋㅋㅋ ㅇ 떨면서 나가고 한두명은 안에서 결제하려고 기다리더라 ㅋㅋㅋ
그래서 걍 나가면서 한숨 쉬고 이십중반이라 참을 인 3번 새기면서 걍 나갔어ㅋㅋㅋㅋ
내가 좀 많이 키크고 스스로 말하기 부끄럽지만 많이 하얗긴해 ..마스크 쓰고 있었고..아니 가끔가다가 사려고 갈 때 저번에도 비슷한 애들이 있었는데 오늘 이런 일 잠깐 겪으니 어이가 없어서 글 올려봐.혹시 비슷한 일 겪어봤거나 약간 참교육?해본적 있는익들 있어?
난 편의점 알바나 사람 상대하는 일 그래도 해봐서 이렇게까지 무례하고 모르는 사람인데 시비거는 애들 이곳에서 첨 봐서 이제는 걍 해탈하긴 하는데 진심 궁금하다..왜 그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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