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일쓰 버리는게 알바생들 몫이였는데 조오오올라 무겁고 알바생들 다 여자라 버리는거 힘들어했었음 그래서 사장님이 앞으로 쓰레기는 자기가 버릴테니 걍 두기만 해라 해서 1년동안 쓰레기는 사장님만 버림
근데 어느순간 안버리시고 막 5-6개가 쌓여있길래 내가 조금씩 버리기 시작했거든? 그래서인지 사장님이 그 뒤로 안버림..
문제는 알바생 중 나만 버리고있음 ㅋㅋㅋ 다른 타임 알바생들한테도 같이 버려달라 하는것도 웃기고 사장님한테 이제 제가 버려야하는거냐 물어보는것도 웃기고 좀 애매하게 됐어..
알바 일인데 자기가 하니까 어느순간 하기 싫어지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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