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내돈 알바한돈으로 재료비만 5만원 넘게써서 저녁준비 다해둠 근데 나보고 왜 안치냐고 이러는거? 뒷정리 다하고 설거지만 남음 그래서 오빠 시켜라 이랬는데 승질내면서 자기가 하는거 아들 시키기 싫어서 ㅋㅋㅋ
심지어 밥도 오빠 올때동안 2시간넘게 기달렸다먹음
혼자 먹게두면 서운해한다고 엄마 설거지하면서 승질 팍팍내면서 저년은 아무것도 안한다 이러면서 던지고 소리지르면서 하는데 그거보고 강아지 쫄아서 바닥에 오줌 지리고 화장실 구석에서 벌벌 떨고있는데 미안해 죽을뻔 진심 기분좋게 내기준 큰돈내고 준비까지 싹다했는데 기분만 잡침 엄마 태도가 저러니까 걍 싹다 혐오증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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