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항상 엄마가 다 하는데 원하는 거 있으면 대놓고 말하든가 자기 혹시 이거 생각 없어? 이러면서 은근히 자기가 원하는 거 돌려말함 그게 더 꼴받아 그리고 자기가 요리 해준다하면서 재료손질은 엄마가 다 하고 끓이는 것만 지가 함 아니 재료손질이 더 귀찮은데 귀찮은 건 절대 안 함 당연히 집안일도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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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항상 엄마가 다 하는데 원하는 거 있으면 대놓고 말하든가 자기 혹시 이거 생각 없어? 이러면서 은근히 자기가 원하는 거 돌려말함 그게 더 꼴받아 그리고 자기가 요리 해준다하면서 재료손질은 엄마가 다 하고 끓이는 것만 지가 함 아니 재료손질이 더 귀찮은데 귀찮은 건 절대 안 함 당연히 집안일도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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