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음 사귄지는 얼마안되었구 알아가고 있는 중인데 대화하다보면 애인이 뭔가 의심이나 집착같은게 좀 있는거같아.. 내가 느꼇던 쎄한 포인트들이 뭐냐면1. 성인되고나서부터의 내 연애사랑 만난 남자들 쭉 읊어보라그럼 (그러면서 내가 물어보면 자긴 대답 잘안해줌)
2. 전썸남 작년에 연락온거가지고 은근 계속 그거 질투? 계속 얘기함
3. 해외여행 담달에 혼자가는데 거기가서 이상한 짓 하지마 이럼,,,
4. 막학기 복학하고 이제 친구들 다 졸업해서 아싸인데 갑자기 복학해서 새내기마냥 술 마시고 그러는거 아니지? 이럼...
나 완전 집순이인거 잘 알고 내향적인 편이라 사람들 잘 안만나는데도 왜 저런말들을 하는지 모르겠어 내가 문란한 애도 아닌데 왜 자꾸 이상한 의심이나 집착을 하는지.....
들을때마다 좀 불쾌하고 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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