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ㅏ도 티가 안나서
나 진짜 사람 관계쪽에선 관련해선 진짜 ㄹㅈㄷ로 소심하고 불안함도 엄청 많고 생각 엄청 많고 이런 편이라
차라리 직장 다니는게 너무 다행이라고 매주 월요일 출근길에 생각하는 사람인데도
주위 사람들한텐 티가 안나서 가족도 찐친들도
나를 안정형이라고 그러고 되게 무던한 편이라고 생각하더라 ㅋㅋㅋㅋ 내가 아무리 나 이런면에선 예민하고 회피하는 편이고 생각 진짜 많다고 여러번 말해도 다들 그렇게 생각안함 ㅋㅋ ㅠ
난 진짜 내 성격 땜에 힘든데ㅋㅋㅋㅋ ㅠ 한편으론 다행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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