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동료가 갑자기 남소해준다고 해서 연애도 오래 쉬었고 거절하기도 뭐해서 받을게요 하고 사진 받아보니까 이상형이랑 완전 정반대야ㅠㅠㅠ 내 이상형이 키크고 날티나는 고양이상 좋아하는데 소개받은 사람이 172에 통통하고 곰상이야.. 곰상인건 괜찮은데 키 큰 사람 좋아해서 작아도 178인 사람 만났어서 좀 그래.. 남자쪽에서는 나 마음에 든다고 했고 연락할 때도 완전 적극적이거든? 그래도 일단 사람은 괜찮을 수 있으니까 나가보는게 낫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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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동료가 갑자기 남소해준다고 해서 연애도 오래 쉬었고 거절하기도 뭐해서 받을게요 하고 사진 받아보니까 이상형이랑 완전 정반대야ㅠㅠㅠ 내 이상형이 키크고 날티나는 고양이상 좋아하는데 소개받은 사람이 172에 통통하고 곰상이야.. 곰상인건 괜찮은데 키 큰 사람 좋아해서 작아도 178인 사람 만났어서 좀 그래.. 남자쪽에서는 나 마음에 든다고 했고 연락할 때도 완전 적극적이거든? 그래도 일단 사람은 괜찮을 수 있으니까 나가보는게 낫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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