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ADHD
어린시절부터 꼭 증상이 있어야 한다 하지만 꼭 그런건 또 아님
오히려 완전 어린시절 초/중 시절까진 난이도가 쉬워서 아무 문제 못느끼는 사람들 많아. 공부도 또 옆에 딱 누가 붙어서 봐주면 잘함 그래서 대학까지도 잘 들어가는애들 있음 근데 대학 딱 와서 옆에 누가 붙어서 안봐주니까 그때부터 인생 ㄹㅇ 무너지는 에딧치들 수두룩임여자, 그리고 조용한 adhd들은 뭔가 좀 애가 너저분해도 막 시끄럽게 뛰어다니고 애들한테 쉴새없이 말걸고 미친 말처럼 뛰어댕기면서 소리지르고 그런식으로 타인을 괴롭히지 않는이상 눈에 안띄기도 하고 큰문제 아니겠지~ 어른되면 나아지겠지~ 하면서 방치도 함
어릴땐 엄마가 전기세도 내주고 학원비도 내주고 빨래도 해주고 설거지도 해주고 숙제하라 공부하라 잔소리도 해주니까 실행기능에 아무 문제 없는줄 알고 넘어감. 성인되선 본인이 전기세 월세 학비 내야하고 요리도 해먹어야하고 집안일도 본인이 해야함 〈- ㄹㅇ 인생 무너지는 순간…
Adhd는 유전이라 부모도 그럴 확률 높음. 부모나 자녀나 감정적이고 욱하는거 있어서 사이 나쁜가족이면 더 파국임 비빌언덕이 없어지는거…
아 난 참고로 대학교 학비내는거 두번이나 까먹어서 휴학 두번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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