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학폭까진 아녀두 여자무리에선 없을수가 없나봐
나는 나만 그런 줄 근데 커서 보니까 무리가 있으면 누구나 한번씩 그런 경험을 겪긴 하나보더라 ㅜㅜ
미자때는 어려서 그런가 해도 어른이 되어서도 마찬가지임
그 막 대놓고 괴롭히는게 아니어도 약간 꼽주거나
은근히 따돌리는 그런거 있잖아 ㅠㅠ
학창시절은 어릴때고 친구가 전부일 때라 그런지
더 크게 와닿고 하루종일 같이 있으니깐 진짜 힘들었었는데 🥹
지금 생각하면 고민하고 힘들어했던 시간이 아깝고
그냥 개 샹 마이웨이로 혼자 다니고 신경끌 걸 그랬다
싶네
학교다닐때 그 무리 대장이 돌아가면서 꼭 그렇게 꼽주고 했었는데 교대갔으니 초딩선생님 됐겠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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