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당연하다는 듯이 온갖 집안일 다 하고 화장실도 광 나게 닦는데 남동생은 엄마 한입 먹어 이 한마디에 우리 아들밖에 없다고 칭찬 듣네..... ㅠㅠ 쉬바르노마 평소에 잘하라고 공부 좀 하고 청소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