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얼마 안돼서 꽁냥꽁냥 하거든?
근데 내 직업에 대해 자세하게 궁금해해서 당황스러워
왜 이 직장을 선택했는지 무슨 일 하는지. 난 그냥 빨리 돈을 벌고 싶어서 빠른 길을 선택한 건데..
오빠는 성장에 관한 이야기를 자주 하는데 나는 그냥 머무는 사람이고 열심히 하는 건 운동뿐이야
나중에 그걸 알고 실망할까봐 걱정 돼
참고로 나는 이십후반 오빠는 서른 초반 결혼 전제하에 만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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