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된.. 그니까 내인생의 절반이상을 함께한 친구야 진짜친하고 부모님도 서로알고 친하시고 놀러도 같이다닌... 최소 2년?정도 라고하는데 너무 슬퍼 나는 우리가 영원히 같은곳에 있지않을것이라고 생각은 하긴했거든 그게 타지일줄 알았는데 타국일줄은 몰랐어.... 물론 지금은 몇년살고 온다고 했는데 인티보니까 맘에들어서 쭉 사는 경우도 있고 암튼 자주통화하고 자주만나고 그냥 냅다 전화로 나와 이러면 나가서 놀고 이랬는데 몇년동안 못보고 그걸 못한다는게 너무 슬픔ㅜㅜ 사실 오늘 울었는데.. 하 어떡하지 떠나는날 ㄹㅇ 펑펑울것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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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호불호 갈린다는 엽떡 토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