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논란 말고도 나도 직접 겪은건데
작년에 비즈니스석 탔는데 옆사람이 10시간 넘게 쉴틈없이 먹을거 계속 시키면서 하나하나 영상으로 다 찍고 (진짜 농담 아니라 착륙할때까지 이것저것 계속 시킴)
비행 내내 동영상 찍으면서 유튜브 구독자분들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큰소리로 다 들리게 말하고
진짜 헤드폰 꼈는데도 너무 정신 사나워서 승무원한테 얘기했더니 안전상 위해되는게 아니라 제지는 못한다던데 (뭐 당연히 조치할거라고 기대는 안 했지만 순간 너무 빡쳐서…)
그냥 솔직히 금지시키거나… 찍을거면 항공사 본사에 공식적으로 협조 구하고 찍게 했으면 좋겠음
뭐 찍을수도 있지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실제로 옆에서 겪어보면 미침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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