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중에 자꾸 울집 잘산다그러고 뭐만하면 자랑이냐고 하는데 구라안치고 잘사는거 아니거든?
비틱질하려고 올리는거 아님.
용돈 아예 안 받고 지금 자취하고 지원이라곤 반찬 주시는거? 그거외엔 다 내돈쓰고 보험비핸드폰비월세 등등 20대초반부터 전부 내가냄 당연히 학원이나 비싼것도 다 내가삼
물려받은 자차도 없고 뭐따로 명품백 받은 것도 없음 10분위 뜨긴하는데 울집 달에 외식 2번도 안함.
근데 자꾸 자가있고 10분위뜬걸로 찐텐으로 부자로 몰아가는 친구들 어케해야됨? 난 걔네가 있는 아이패드 에어팟도 없음 울 엄빠 핸드폰 20만원짜리?써 개억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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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호불호 갈린다는 엽떡 토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