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이 어딘지 직업이 뭔지 얼마 버는지 어디 사는지 이런거 진짜 부질없고 신경 안쓰고 싶은데 나조차도 다른 사람을 볼때 저런 기준으로 판단하게 됨
그러다보니 계속 내가 원하는것보단 남들이 보기에 그럴싸한 것들로 나를 채워가는데 그럴수록 사는게 재미가 없어지고.. 이렇게 살아서 뭐하나 싶어져
저런게 부질없다는걸 머리로는 아는데도 벗어나기 어렵다 정말 부질없는데도 ㅜㅜㅋㅋㅋ
|
대학이 어딘지 직업이 뭔지 얼마 버는지 어디 사는지 이런거 진짜 부질없고 신경 안쓰고 싶은데 나조차도 다른 사람을 볼때 저런 기준으로 판단하게 됨 그러다보니 계속 내가 원하는것보단 남들이 보기에 그럴싸한 것들로 나를 채워가는데 그럴수록 사는게 재미가 없어지고.. 이렇게 살아서 뭐하나 싶어져 저런게 부질없다는걸 머리로는 아는데도 벗어나기 어렵다 정말 부질없는데도 ㅜㅜ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