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은 아직 고정 마무리를 결정하지 못했다면서 SSG 원정까지는 상황에 맞게 불펜을 기용하겠다고 했습니다. 다만 현시점에서 누구 하나를 정한다고 가정하면 정해영 곽도규 선수 둘 중 하나가 되지 않을까라는 의견도 밝혔습니다. 지금 정해진 건 아직 없습니다.— 김태우 (@SPOTV_skullboy) July 18,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