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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
자꾸 나도 쌓여있으니까 울컥 울컥 성질부리고 내가 잘못한거 맞는데 인정안하고 끝까지 성질내다가 엄마 상처만 줌 뭐때문인지 말도 못할거면서 그냥 차라리 대놓고 알고있다는 듯이 말하는게 나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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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ㄴㄴ...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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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말 안하려고 했는데 이미 아빠도 어느정도 알고 바람이라해도 내가보기에(카톡이나 그런거로 알아봄 막 드라마에 나오는 그런 대화는 없었고...) 그냥 다 모여서 스크린치고 그냥 좀 더 살갑게 대하는 정도인것 같아서...그리고 엄마 아빠가 나한테 소홀하거나 그런적도 없고 오히려 지원 잘해주는 편이야 근데 내가 엄마가 탁 뭐라하면 그런 버튼이 눌리는지 나도 짜증스럽게 대하게되고 막 싸우게되니까 내가 별거아닌거에 짜증낸거 맞는데 그냥 상처주게됨...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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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읍 진짜 어렵긴하다 근데 나라면 아예 평화 깨질거같아서 말 못할거같음..ㅠ 각오하고 해야할거같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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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 평화로운가 ㅡㅋ큐ㅠㅠ 말안해야겠다 그냥...조언해줘서 고마워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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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렵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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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힘들다 참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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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바람피는것때문에 쌓여있다는거야? 그냥 감정이 쌓인거랑 별개인거일수도 있어 안다고 말하는것도 또다른 상처임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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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감정이 쌓일거는 딱히 그냥 뭐 사소한것들 다른 사람들처럼 엄마랑 딸 싸우는 그 정도인데 그냥 나한테 뭐라하면 자꾸 그런게 생각나서 인정하기 싫어지는게 바람피는거때매 쌓였나봐 조언해줘서 고마워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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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엄마가 바람피는 실망스러운 사람이니까 짜증내도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거일수도 있어.. 너무 그것때문에 괴로우면 상담이라도 받는거추천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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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심리 상담 얘기하는거지? 한번 알아볼게 조언 고마워ㅠ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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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그런거 말안함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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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막 나한테 뭐라하면 확 튀어나오지않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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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성관계엔 별 관심없고 집안일 깔끔하게 잘하는게 중요해서 확 안튀어나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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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차라리 집안일 맘에 안드는걸로 꼬투리 잡음 유통기한 지난거 냉장고에 있다거나 등등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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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그렇구나...우리엄마는 집안일이나 우리 챙기는거 그런거는 다 잘해줘 극성일수준으로...나는 그런거때문에 참는거야 그녕..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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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바람은 말안함 관심없음 그거 안다고 말하면 껄끄러워지기만 할거같다 모른척하는게 나한테도 좋음 서로 얼굴 마주치기 부끄러워진다 아빠 귀에도 들어갈테고 집안 개콩가루 될거같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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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조언 고마워ㅠ 나도 그냥 말 안하는게 나을것 같아...아빠는 어느정도 눈치는 챈것 같아 둘이 싸우는거 한번 들었어 같이 어울려노는거 싫다능식으로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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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두분이서 해결하게 냅둬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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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아버지께서 알고 있어도 너까지 끼워드는건 다른 문제야 일이 훨씬 커져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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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조언해줘서 정말 고마워ㅠ 뭔가 여기라도 말하고 얘기 듣고 하니까 좀 나은 느낌이야...고마워! 오늘 좋은 하루보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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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하 그래도 할일은 잘하시구나 그럼 난 별로 신경 안쓰일듯.. 난 나한테 잔소리한거에 대해서만 돌려줌 엄마도 못하는걸 나한테 잣대 높게 들이대는게 짜증남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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