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때문에 어쩔수없이 할아버지 집에서 사는중인데 혼자 밥 드시면 창문 안열어놔서 퇴근하고ㅜ오면 음쓰냄새가 진동을 하는데 창문을 열어놔도 ㅋ바지는데 오래 걸려서 개빡쳐
먼지때문에 안연다고 하는데 ㅈ@ㄹ 청소도 안하고 닦지도 않으면서 먼지는 씨
어차피 내가 다 하는건데
설거지도 제발 하지 말고 냅두라니까 계속 본인이 해
근데 정작 음식물 덕지덕지 묻어있어서 내가 다시 설거지해서 밥 먹음
하.......그낭 요양원을 가면 될걸 왜 안가냐
가정 도우미분이 하루 3시간씩 오시는데 어제였너 엊그제 할아버지가 화내는 소리 들리길래 들어보니까 그렇게 짧게 올거면 오지 말래
황당한게 돈 받고 정해진 시간동안 오는 분한테 뭔 말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는건지 하.....
그런 ㅇ얘기를 할거면 작은 아버지(가 고용허심)한테 말을 해야지 치매가 온건지 노망이 난건지
진짜 곱게 말이 안나온다
3개월동안 별의별 꼴을 다 보니까 진짜 씨이이이치이잉이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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