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 있는데 흡연실 있는 구역이라서 담배냄새 은은하게 새어나오는것도 신경 쓰였는데
갑자기 향수 냄새가 나길래 보니까 흡연실에 자리잡고 앉아있던 아줌마가 나와서 뭔 스프레이를 거짓말 안하고 70~90번씩 뿌리고 있었음 ;;;;
진짜 미친 사람인가 싶었어
자리 밑층으로 옯기려고 짐 싸고 있는데 그렇게 향수 뿌려대더니 그 아줌마도 짐 챙겨서 나보다 먼저 내려가더라…?
아 머리아파
|
카페에 있는데 흡연실 있는 구역이라서 담배냄새 은은하게 새어나오는것도 신경 쓰였는데 갑자기 향수 냄새가 나길래 보니까 흡연실에 자리잡고 앉아있던 아줌마가 나와서 뭔 스프레이를 거짓말 안하고 70~90번씩 뿌리고 있었음 ;;;; 진짜 미친 사람인가 싶었어 자리 밑층으로 옯기려고 짐 싸고 있는데 그렇게 향수 뿌려대더니 그 아줌마도 짐 챙겨서 나보다 먼저 내려가더라…? 아 머리아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