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때 만난 진짜 친한 친구랑 동거도하고우정링으로 백만원짜리 사서 끼고 그랫는데난 걔를 사겻던 애들보다 더 소중하게 생각햇던거같음지금도 이렇게 가끔 생각남 머하고 사는지도 모르지만 ㅋㅅ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