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끝나고 뷔페에서 나는 내 친구랑 있다가 언니한테 인사하고 슬슬 가려고 인사 중인 언니 기다리고 있었는데 외삼촌이 오셔서 왜 이렇게 살이쪘냐 살 100g그램 당 만원 용돈주겠다 다이어트해라 하시는데 진짜 이직 준비한다고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먹는데 분출해서인지 앞자리 2번 바꼈거든 나도 그거 인지하고 있는 와중인데 그 얘기를 친구 앞에서 들으니까 쪽팔리더라고 외숙모랑 사촌동생들은 그만해라라고 말리시는데 술 드셨는지 계속 하시길래 그냥 생각해볼게요 이러고 언니한테 인사하고 금방 빠져나왔는데 저녁시간인 돼도 수치심에 손이 떨려 ㅠㅠ

인스티즈앱
한국이 더 덥다해서 빡친 대만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