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에 동료분이랑 같이 퇴근을 하는데 어떤 초등학생 둘이 우리보고 놀라면서 킥킥 웃는거야 뒤에 가면서 하는말이 자기 친구중에 나이지라인 친구있다고 뒤에서 대화를 나는데 기분이 확 나빠지더라고...내가 피부도 원래부터 까맣고 이국적이게 생겨서 외국인이냐는 소리를 듣거든 그래서 같이 일하는 동료랑 무슨 이야기를 저렇게 하냐고 듣는 사람 기분나쁘게 그러고 말았는데...무슨 깔께없어서 지나가는 사람 전면에 다가 웃냐고..기분나쁘게...한국인이라고 다 하얀건 아닌데..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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