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내가 알중이라 주에 5회 이상 3년째 같은편의점에서 갈때마다 위스키나 소주몇병씩 사가서 사장님이 나 기억하구 나만 봉투챙겨주거나 내가 좋아하는 술 배치해두시고 그랫음
근데 내가 보통 주로 사장님이 상주하신 오후 시간때에 자주갔는데 17일은 공휴일이라 아침6시쯤?..갔는데 첨보는 알바였음
근데 항상 가니까 사장님 혹은 아는 알바 있을줄 알고 걍 갔는데 갑자기 3년만에 민증 검사 하길래
내 액면가가 딱봐도 제나이로 보이긴함 30초
그래서 초면인다른 편의점도 잘 검사안하던데ㅋㅋㅜ
암튼
"헉 제가 여기 항상 와서 술사가서 사장님도 아시는데ㅜㅜ지금 민증이 집에 잇어서 죄송해요 다음에 올게요" 이러고 며칠후에 이것땜에 걔가 잘렸데,, 그날 위스키 5만얼마 살랫는데 계산안하고 간거긴함ㅋㅋ이거땜시 그런가 내잘못은 아니잖아 먼가 좀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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