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쓸데없는 조언, 필요도 없는 조언 하는데, 그거 안 들으면 왜 고집 센 사람 되는 거임 ....? 친구가 자꾸 나한테 그런 조언 하고, 내가 자꾸 그 조언 수렴 안 하고 아냐 (내가 원하는대로) 이렇게 할거야 이러니까 고집 세다는데 나에 관련된 거 내 판단 하에 내가 결정하는게 고집 센거여...?
내가 진짜 남한테 피해 끼치고 그런 행동에 대한 조언 받는거면 몰라.... 내인생 선택이나 아주 사소한 수건 접기 같은 내가 원치도 않았던 조언을 자꾸 본인 방식으로 강요해서 난 그렇게 하기 싫어서 안 하겠다는건데 왜 자꾸 고집 세다고 쳐말하는 거임.
자기 말 안 듣는다고 고집세다고 치부하는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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