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한 14키론가 뺐거든
이유가 있진 않고 인생 노잼 시기라 운동하고 밥은 차려먹기 싫어서 단백질 위주로만 적당히 먹음
저리 빼도 옷들이 좀 커진거 외로는 나는 잘 못느끼는데
주변에선 살 많이 뺐다고 엄청 난리임
관심 받기 싫어 인간으로서 조금 부담스러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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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한 14키론가 뺐거든 이유가 있진 않고 인생 노잼 시기라 운동하고 밥은 차려먹기 싫어서 단백질 위주로만 적당히 먹음 저리 빼도 옷들이 좀 커진거 외로는 나는 잘 못느끼는데 주변에선 살 많이 뺐다고 엄청 난리임 관심 받기 싫어 인간으로서 조금 부담스러워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