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에도 항상 갖고싶은거 못 사고 살고
용돈도 없다시피 함 집에 내 방도 따로 없었고
그래도 뭐 구멍난 옷 입고다니는 정도 아니고 굶는거 아니니까
우리집은 부잣집 아니니까 그러려니 하고 살았는데
부럽다 이걸로 끝
근데 직장인 되고 부터 오히려 부모가 다른집 얘기하는거 듣기 시작하면서 점점 반감 생기고
그 집 자식 잘된거만 생각하지말고 그럼 나도 유학을 보내주던가 과외나 학원을 보내줬어야지
입시에 관심좀 가지지 등등 ..
못해준거 많으면서 내가 뭘 얼마나 더 잘하길 바라나 싶고 점점 꼬여감 ㅜㅜ
원래는 이정도면 대기업은 안다니지만 뭐 만족하고 산다 정도였는데
자꾸 저런 소리 듣다보니까 꼬여가고 부정적인 인간이 되어가는거 같다 엄마가 내 자존감 도둑임

인스티즈앱
내연남의 아내 머리를 절단한 끔찍한 중식당 살인사건(우리나라 사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