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마음 아픈 배민 리뷰...노부부가 하시는 곳인데, 아직 익숙치 않으셔서 실수가 많으신듯..계속 사과하는 거 보니 너무 마음 아프네요.그 와중에 마지막에 호평에 고맙다고 하시는 거보고눈물이 찔끔 났네요ㅠㅠㅠ pic.twitter.com/QZR9B9ptUR— 방구석뚱냥이 (@NookLoafCat) July 18,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