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내동생이 예쁜편이고 난 그런갑다해
근데 3자매인데 큰언니가 오랜만에 와서
계속 동생보고 예쁘다 부럽다 이러는거야.
큰언니가 많이 부러워해 평소에도
그래도 난 별생각없었오.
갑자기 또 동생한테 칭찬하다가 나보더니 쩝 너도 예뻐^_^ 이러는거야.
근데 그게 내가 질투하거나 열등감 가질까봐
말하는게 좀 티나는 뉘앙스여서 기분이 진짜 확 나빴거든.
그래서 정색하면서 나는 그런거 신경안쓴다.
언니가 적선해주듯이 하는 그런 말이 진짜 기분나쁘다.
이렇게 말하고 엄마는 왜그런말 굳이하냐고 언니한테
뭐라하는데 큰언니가
'아 근데 나는 이쁜사람이 좋은데'
어쩌라고 이러는거야... 여기서 기분이 확나빠짐
그냥 외모 비교하는거잖아.. 가족들 다있는데서
그래서 좀 뭐라랬는데 엄마랑 언니는 내가 예민하다는 듯이 무슨 열등감 있는 사람처럼 취급하는데...
내가 진짜 예민하고 열등감 있는거야 ..?
진짜 언니가 저말하기전까지 난 별생각없었거든...
늘 이런식이라 그냥 속상하고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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