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같은 계열인 친구고 나는 작년에 취준 끝냈어 친구는 원래 한국은 관심 없다가 갑자기 올해 바꾼 친구고 근데 내가 작년에 힘들다 하면 다 씹고 지 얘기만 했는데 올해 계속 찡찡거리네 내가 거의 떠 먹여주듯이 자료도 다 줬고 몇개월 전에 나랑 얘기하면 내가 부정적이라 취업 얘기 안하면 좋겠다 지 입으로 말하고선 계속 얘기하는게 너무 화가 나 심지어 내가 친구보다 학벌이 나빠서 은근 나를 무시하는데 애한테 자료 준것도 후회스럽고 지금도 힘들다 하는데 씹고 있거든 내가 못난거 아는데 애 잘 풀리는 일 없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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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남의 아내 머리를 절단한 끔찍한 중식당 살인사건(우리나라 사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