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짜증나게 목소리가 진짜 커서 화가 났음
적당히 커야지 그래서 드문드문 듣는데 자꾸 꺼치꼬치 캐물어 상대 여자분을. 그분 외국인인디 한국에서 살면서 어학당 같은데 다니시는 거 같은데 한국어가 미숙함
가족관계, 나이 이런 거 엄청 묻고 이걸로 3-40분 대화한 듯
그러면서 헉시나 했는대 역시나 ㅋ
자기는 회사 다니는데 사람과 사람 사이관계를 소중히 하면서 지키고 싶은 사람이라며 너도 오늘 처움 봤는데 이렇게 질문 하고 그러는게 너가 소중한 인염이라고 느껴진다며 블라블라 옆에 같이 있던 일행은 대학원 다니면서 밤 8시부터 일하는ㄷ 뭐 우찌고 블라블라 너가 우리랑 같이 블라블라
진심 우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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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연남의 아내 머리를 절단한 끔찍한 중식당 살인사건(우리나라 사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