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샵은 지양하는쪽이라 유기견 파양견쪽으로 계속 알아보는데 내 상황에 딱 알맞은 친구가 있는거야근데 유일하게 걱정되는쪽이 나이야나이많아서 싫다기보단 함께있을 시간이 적다는게 너무 마음아플꺼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