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넘게 입원해 계셨던 할머닌데 간호사들이랑 다 친해서 서로 말도 편하게 하고 잘 지냈는데 어제 퇴원하시는데 점심이 좀 맛이 없어서 다같이 배달음식 먹느라 한 번에 자리를 비워버린 거임…그래서 아무도 인사를 안해줘서 허망하다고 서운해 우시더라..뭔가 이해가 안 되는 듯 되는 듯 그랬음 난 이제 4일차라 누가 누군지도 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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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넘게 입원해 계셨던 할머닌데 간호사들이랑 다 친해서 서로 말도 편하게 하고 잘 지냈는데 어제 퇴원하시는데 점심이 좀 맛이 없어서 다같이 배달음식 먹느라 한 번에 자리를 비워버린 거임…그래서 아무도 인사를 안해줘서 허망하다고 서운해 우시더라..뭔가 이해가 안 되는 듯 되는 듯 그랬음 난 이제 4일차라 누가 누군지도 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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