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 얘긴데 그냥 좀 자유롭게 살다가 나중에 회사 다니고 싶다고 자기 하고싶은 거 하면서 살고있거든 알바하는 것도 좋아해서 학원이나 카페 등 다니면서 한달에 230정도 벌고 종종 280이상 받기도 함 세후로
난 당연히 내 동생이 쉬었음 이라고 생각 안 해봤는데 내 친구가 땡땡이는 쉬었음청년 언제 탈출한대? 이런식으로 말해서 보통 이런 경우도 쉬었음 청년으로 보는건지 순수하게 궁금해짐(그게 나쁘다는게 아니라 경제활동을 충분히 해도 쉰건가?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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