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내부의 식사 공간, 휴식 공간 등에는 사생활 보호를 위해서
cctv를 달아두지 않아.
휴식 공간에 직원들 폰 충전하라고 충전독을 해두고
거기에 직원들이 폰 꽂아두고 그럼.
근데 그 공간에서 폰 도난 사건 발생함.
신기한건 특정 몇명의 휴대폰만 분실됐음.
최신 기종만 가져간 것도 아님. 골고루 털어감.
그리고 분실된 폰은 회사 건물 어딘가에서 발견되고 파손되어 있었음.
추후 밝혀진 범인은 신입 직원이었음.
범행 사유가 레전드임.
내가 더 일을 잘하는 것 같은데, 저 사람들이 날 안좋게 평가해서
내가 업무 KPI가 안좋은거다!
실제로 분실된 폰은 그 직원의 직속 사수랑 팀장 등...
나도 당함ㅋㅋㅋㅋㅋㅋ
나이도 먹을대로 먹은 39살이 저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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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해가 안가는 미스테리한 시청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