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당직이거든 말할 거,있어서 잠시 갔는데바지에 손넣고 거기 긁는거 봄 으아아아아아 아마도 질염때매 넘 가려워서 그런거같은데 화장실 가지 으악 티 안내고 할말 전하고 오긴했는데 우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