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조롱이랑 비아냥이 진짜 심하고
엄마는 잔소리가 30분이상에 인신모욕+비속어 섞어서 잔소리하거든
그래서 난 성인 되자마자 독립했는데 언니는 부모님이 독립 반대해서 부모님 집에 살아
오늘 하두 집에 오래서 갔더니만 언니가 토하고 있어서 어디 아프냐고 등 두드려주고 있는데
아빠가 웃으면서 저거 다 살빠지는 증상이라고 좋아하셨어
언니가 75키로라 부모님이 언니 창피하다 너 같은 거 왜 사냐하면서 온 갖 폭언들 해댄걸로 알고 있거든? 근데 언니가 살은 빠졌는데 볼이 푹 패이고 다크서클 엄청 진하고 딱 봐도 정상아닌데 부모님은 좋아하고 언니는 나 무시하고 방에 들어가서 안 나와
1분 1초라도 더 있다간 진짜 정신병 걸릴 것 같아서 걍 나왔어...어디 신고라도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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