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아조씨 아줌마들도 많고 수백명이 열심히 일하는거 보고 (투잡 뛰러온 분도 있다고 함) 열심히 사는 사람 참 많구나 싶고 자극이 됨힘들지만 못할 정돈 아니어서 취준 나태해 질때쯤 또 갈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