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까지 ㄹㅇ 영혼의 절친이고 그 친구가 나 보고싶다고 찾아와주고 그러기도 햇어 많이.. 당연히밥은내가삼..
근데 올해 되고 시험 준비로 바빠져서ㅜㅜ 한번도 못봄
내가 대여섯번정도 언제 함 보자~란 식으로 보내면 항상 애매하게 말해ㅜㅜ
그리고 선연락이 아예 없음,, 근데 이건 원래 얘가 남친한테도 일주일에 두어번 연락하는 극단적인 스타일이라 그럴 수 잇긴 한데..ㅜㅜ
그래도 내 게시물마다 다 좋아요는 눌러주고 답장은 꼭 와
머 시험은 언제까지나 기다려줄 수 잇지마는,, 부담스러운거면 이제 연락 안 보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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