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해야 하는데 구라 안 치고 세시간을 남 얘기, 본인 얘기 하는 사람 겪은 뒤로 기피하기 시작했음내 자리 근처에 오기만 해도 너무 싫어서 심장 쿵쿵 뛰고 출근하는 것도 싫어져서 퇴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