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처럼 몇년 공부해서 힘들게 합격하는것도
철밥통을 마다하고 면직하는 것도 아닌데
왜케 그만두는거에 두려움이 앞서고 고민이 될까…
정규직으로 입사하긴햇는데 진짜 너무 번아웃오고 힘들어서 그만두고 싶은데 정병도 오고
근데 내가 괜히 후회할짓하는게 아닐까 싶고 너무 무서워
부모님한테도 미안하고 .. 미래가 무섭고 그냥 회피같아 내가
ㅠㅠ 월요일만 오면 가슴이 너무 답답해서 토할꺼같아
뭔가를 하고싶어서 퇴사하고싶은게 아니라서 맞나 싶어
그냥 이상황이 너무 싫은데 백수가 된 내자신도 감당이 안될 것 같아서 걍 인생이 살기가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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