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할아버지한테 씅질부리면서 주먹질하길래 혼냈더니
왜 애를 혼내냐고 내가 혼남...
(나 30살, 조카 6살)
혼낸것도 김땡땡! 그러면 안돼! 할아버지 아프시잖아!
이렇게 살짝 크게 소리친게 전부임...
아무리 애가 귀하다지만 저게 맞아? 내가 이상한거야?
나 너무 억울해서 잠이안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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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할아버지한테 씅질부리면서 주먹질하길래 혼냈더니 왜 애를 혼내냐고 내가 혼남... (나 30살, 조카 6살) 혼낸것도 김땡땡! 그러면 안돼! 할아버지 아프시잖아! 이렇게 살짝 크게 소리친게 전부임... 아무리 애가 귀하다지만 저게 맞아? 내가 이상한거야? 나 너무 억울해서 잠이안와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