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살면 나중에 많이 힘들겟지
타지 살긴하는데 매주 본가가
사택이라 불편하기도 해서 ..
힘든일 있을때 다말하고 매일같이 놈
막히는 일이 있으면 부모님이 어떻게 해줄거라는 막연한 믿음
돈적인건 아니고 우리집 못삼
내가 챙겨야할 나이인데 챙김당하고싶음
엄빠 없는 삶은 상상도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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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살면 나중에 많이 힘들겟지 타지 살긴하는데 매주 본가가 사택이라 불편하기도 해서 .. 힘든일 있을때 다말하고 매일같이 놈 막히는 일이 있으면 부모님이 어떻게 해줄거라는 막연한 믿음 돈적인건 아니고 우리집 못삼 내가 챙겨야할 나이인데 챙김당하고싶음 엄빠 없는 삶은 상상도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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