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아빠가 맨날 쉬는 날마다 등산 다니던거 , 엄마가 도시락 싸주던거 , 순두부, 콩국수, 족발, 오이냉국 , 회 좋아하던거 , 아빠가 맨날 운동하고 뭐 시험준비하는거 , 진짜 요령 없이 독기로 오랫동안 무식하게 준비해서 붙던거, 토목기사 협회비 안내는거, 기하학적이고 이상하게 못생긴 선인장이랑 다육식물 집에 사다놓고 예뻐하던거 무의식적으로 나도 똑같이 하고 있더라 . 나도 안내고싶긴 한데 그래도 협회비는 잘냄
![[잡담] 부모 취향이 진짜 중요한거 같아 | 인스티즈](https://cdn.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7/20/10/97356dfd422080c10c014c3c3d947c2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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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아빠가 맨날 쉬는 날마다 등산 다니던거 , 엄마가 도시락 싸주던거 , 순두부, 콩국수, 족발, 오이냉국 , 회 좋아하던거 , 아빠가 맨날 운동하고 뭐 시험준비하는거 , 진짜 요령 없이 독기로 오랫동안 무식하게 준비해서 붙던거, 토목기사 협회비 안내는거, 기하학적이고 이상하게 못생긴 선인장이랑 다육식물 집에 사다놓고 예뻐하던거 무의식적으로 나도 똑같이 하고 있더라 . 나도 안내고싶긴 한데 그래도 협회비는 잘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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