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자기 200따리라서 돈없다'이럼. 근데 네일, 붙머, 배달에 돈 겁나 씀.
부모님이랑 사이 안 좋아서 맨날 나한테 욕하면서 '자취하고 싶다 근데 던이 없다' ㅇ 위에 것만 안해도 어느 정도 모으겠구만;
부모님욕 중에 하나가 '경제관념이 없다' 인데 콩콩팥팥임. 주식 차트 보는 법도 모르는 애가 '일론 오빠 믿어서 스페이스x 샀다. 일론 오빠 믿는다' ㅇ
우리 엄마 보고 '너희 엄마' 이러는 것도 정말 싫음.
갑자기 도마뱀에 꽂혀서 파충류 박람회? 거기 가서 갑자기 70만원짜리 도마뱀 데리고 옴
데리고 와서 봤더니 병 있어서 환불•교환하러 갔음. 근데 20만원 더 내고 다른 애 데리고 옴. 인가 싶었음.
얘가 중딩때 고양이 키우다가 부모님이 다른데 보내라고 하셔서 보냈음. 돈 없다는 애가 펫샵 가서 품종묘 분양 받음. 돈 없어서 징징 거리는 거 에서 1차 정떨, 펫샵 가서 분양 받은 거 2차 정떨.
맨날 코르티스 릴스 보내는 것도 정말 싫음. 08,09년이면 6살,7살 차이 나는데 '코르티스 오빠들', '잘생기면 오빠지' ㅇ
조규성 릴스, 벨링엄 릴스 보내는데 보기 싫음
번화가 가서 원나잇 비슷한 것도 했던 걸로 알고 있는데 개싫음. '남친이랑 사귀기 전에 남친 친구랑 잤었다. 근데 남친 친구가 남친한테 자기 걸레라고 말하는 거에 대해 반박 같은 건 안하고 같이 깠다' ㅇ 나같아도 같이 깠겠다
'요즘 들어서 현타온다', '살기 힘들다' 이런 말 개많이 하는데 '요즘'이 아니라 항상 저런 말 해왔음. 맨날 징징징징
일단 얘랑 나랑 가치관 1도 안 맞음.

인스티즈앱
💥[단독] "14년 족쇄 풀자"…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추진한다